작년 4월 다이어트(뱃살 빼기!)를 시작할 겸 해서
배드민턴, 탁구, 테니스 등의 운동을 알아보던 중 배드민턴을 시작하게 되었어요~
 
물론, 제대로 장비를 구매하고 시작한 것은 5월부터...
 
기초도 모르던 시절 블로그와 유투브 영상을 통해 나름대로 룰을 익히고
게임을 진행하곤 했는데 부족한 것이 너무나도 많았어요.
 
문제는 작년 10월 경 난타를 치다가 어깨가!!! 헉! 안올라간다... orz
 
잠시 쉬었더니 괜찮아지긴 했지만 여전히 통증은 남아있어요.
 
 
애초에 레슨은 받을 생각이 없었는데 난타 치다가 어깨를 다친(?) 이후
안아프게 오래 쳐야겠다는 생각으로 레슨을 받기로 결심!
 
집에서 최대한 가깝고 코치분들이 잘 가르켜주는 곳이었음 좋겠다라는 마음으로 알아보던 중
잠전초등학교에 위치한 한국배드민턴아카데미(K.B.A)를 알게되어 두 차례 구경 다녀왔었죠.
 
그리고 작년 11월부터 현재까지 9개월째 다니고 있네요. ^^;
 
레슨 받을 생각이 없지 않았다면... 처음 시작할때부터 다녔더라면...
 
내 자세도 괜찮았을텐데... 뭐든 시작할때 제대로 배우지 않으면
폼이 이쁘지 않고 교정하는데 너무나도 많은 시간이 걸리지요.
 
그래도 더 늦기전에 시작한 것을 다행이라 생각해야겠지요?
 
 
배드민턴을 시작하시는 분들!!!
 
저처럼 애초에 취미생활로 레슨 받을 생각이 없는 분들은 제외하고 (저역시 그랬으니까...)
몇 차례 게임 해보고 즐기고 싶다는 분들은 꼭! 레슨을 받아보시길 추천합니다~
 
 
잠전초등학교(삼전역 1번 출구)에서 가까우신 분들~!
 
배드민턴 레슨 받는것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댓글 남겨주세요. ^^
 
 
 
 
2018년 11월부터 K.B.A에서 레슨 받으며 쓴 내용입니다!
 
  1. 재훈 2019.08.23 18:39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 토끼 2019.09.17 18:34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날아오는 셔틀콕의 에너지를 흡수하는 부분을 스트링이라고 부르는데요!
영국에서 처음 배드민턴이 시작될 때
양의 창자를 사용하여 줄을 만들었다고 해서 "거트"라고 불리기도 해요.
스트링은 라켓의 에너지를 다시 셔틀콕에 보내는 중요한 역할을 하죠.
이런 스트링에는 다양하고 많은 종류가 있답니다.

배드민턴을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이라면 어떤 스트링이 좋은 건지 많이들 궁금하실 거예요~*
나에게 딱 맞는 스트링을 찾고 싶은데 어떻게 골라야 할지 망설이셨던 분들!

라켓의 날개를 달고 훨훨 날 수 있게 만들어줄 스트링에 대해 알려드릴게요.


다양한 종류의 스트링이 있는데,
우선 반발력, 내구성, 타구음, 컨트롤 4가지 성향으로 구분할 수 있어요!

굵기에 따라 특성이 달라지기 때문에 배드민턴을 처음 시작하는 분들은 자신의 체격에 맞고,
가지고 있는 라켓 특성에 맞춘 스트링을 직접 사용해 보고 선택하는 게 좋아요!

굵기가 굵어질수록 내구성은 증가하고
얇아질수록 내구성은 약해지지만 스윙 스피드가 빨라집니다!


스트링은 프레임에 매는 강도에 따라 경기력에 많은 영향을 미쳐요
스트링 장력 또는 스트링 텐션이라고 부르죠!




텐션이 높을수록 셔틀콕과 스트링 접촉시간이 짧아 강한 파워의 스윙이 가능하고
방향 컨트롤에 용이해요. 타구음도 좋고요!
하지만 내구성이 약해 많은 근력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부상 위험이 있어요.


텐션이 낮을수록 비거리(적은 힘으로 멀리)가 좋고 내구성이 좋아요.
어깨와 팔에 많은 무리가 가지 않고요!
그러나 스트링과 셔틀콕의 접촉시간이 길어 파워가 약한 편이고
순간적인 드라이브에서 스피드가 떨어진답니다.


스트링의 매듭은 2매듭법4매듭법으로 구분돼요!
2매듭과 4매듭에도 여러 가지 패턴이 있지만,
많은 분들이 사용하시는 요넥스 매듭법에 대해 알려드릴게요.



2매듭 스트링 작업은 가장 보편적인 작업법으로
선수 및 동호인 뿐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는 방법이죠!

스트링 줄 하나로 세로, 가로줄을 모두 꿰어 놓은 후 헤드 가장 자리부터 시작해서
세로줄 당긴 후 가로줄을 아래에서 위로 당겨서 매는 방식이에요!

2매듭은 텐션의 강도가 일정하지 않다는 단점이 있어요.
그리고 줄을 다 엮은 후에 줄을 당기기 때문에 서로 마찰이 커져 줄의 손상을 줄 수 있답니다.



4매듭은 헤드 가운데부터 시작해서 양쪽으로 한 가닥씩 줄을 넣고
당기기를 반복, 세로줄을 완성하고 매듭지은 후
가로줄을 다른 줄로 동일한 방법으로 작업해서 마무리해요!

세로, 가로를 따로 매듭 하기 때문에
세로 줄 매듭 2곳, 가로줄 시작과 마감 매듭짓는 2곳 총 4번 매듭 한다 해서 4매듭이라고 해요!

4매듭은 작업시간이 길다는 단점이 있지만 각 줄마다 텐션이 일정하고
사용 시 줄 틀어짐 현상을 최소화해줘요!
라켓 프레임에도 무리가 가지 않아 라켓 수명을 연장해주고 스트링 내구성에도 도움을 주죠!


* 출처 원본 게시물 삭제 시 글을 볼 수 없기에 그대로 옮겨적었습니다. ^^;


태그: #YONEX #요넥스 #스트링 #거트 #텐션 #장력 #2매듭 #4매듭 #반발력 #내구성 #타구음 #컨트롤





산성실내배드민턴장 내에 위치한 마스터 스포츠(~2019.01.07) 매장에 게시되어 있는 비교표지만 1월 중순 이후 점주가 변경되다.

가격은 매장마다 다를 수 있겠지만, 마스터 스포츠는 4매듭 기준으로 책정된 가격표이며,
2매듭은 보통 -2,000원정도로 생각하면 될 것 같다.

일반적으로 BG80 2매듭이 10,000원이고, 4매듭으로 요청하면 12,000원에 가능하다.

스트링 텐션은 24~26 정도로 하는 편이다.
내 경우 현재 BG66UM으로 하고 있으며, 텐션은 25/26/27 세 가지로 해두었다.

텐션은 4매듭 기준 24~25부터 시작하여 본인에게 맞는 텐션을 찾아보자~


태그: #YONEX #스트링 #거트 #비교표 #BG80 #BG66UM #BG98 #에어로소닉




올바른 '그립'법 익힌 다음 정확한 '스윙'법 역시 배워야…! 올바른 스윙법, 셔틀콕의 스피드, 파워(힘) 그리고 페이크 모션(속임수 동작)까지 영향을 주기 때문…! 라켓을 꽉 잡게 되면 손목을 사용할 수 없기에 셔틀콕을 받아야 할 라켓 면적이 작아져 잦은 실수 범해!

배드민턴을 배우고자 입문한 초심자는 자신에게 맞는 배드민턴 라켓을 구입하여 사용한다. 초심자는 배드민턴 라켓을 장만하면 바로 코트에 들어서서 셔틀콕을 주고받기를 원한다. 이는 잘못된 방법이다. 배드민턴 초심자는 라켓을 구입하면 먼저 라켓을 쥐는 '그립'법을 정확하게 알아야 한다. 올바른 '그립'법을 익힌 다음 정확한 '스윙'법 역시 배워야 한다. 올바른 스윙이 중요한 것은 셔틀콕의 스피드, 파워(힘) 그리고 페이크 모션(속임수 동작)까지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배드민턴 스윙은 어깨를 크게 돌리고 순간적으로 팔꿈치에서 손목까지 그리고 마지막에 손목이 돌면서 셔틀콕을 친다. 올바른 스윙은 힘을 이용하지 않고 부드럽게 채찍을 휘두르는 듯한 느낌으로 쳐야 한다. 배드민턴의 스윙은 야구의 투구 자세와 유사하기 때문에 스윙 동작에 도움이 된다.

특히 배드민턴 스윙을 제대로 배우지 않으면 추운 겨울 어깨 근육과 팔꿈치·손목 관절이 경직되기에 자칫 무리하게 하면 통증은 물론 어깨 질환이 생길 수 있다. 배드민턴은 주로 라켓을 이용해 어깨높이보다 위에서 셔틀콕을 치는 동작이 많기에 자칫 나쁜 자세로 운동을 하게 되면 반복적인 손상이 쌓이면서 허리와 어깨 등 관절 통증이 생길 수 있다. 이에 올바른 바른 자세와 함께 운동 전·후 충분한 스트레칭을 해주어야 한다.

배드민턴의 기본 스윙인 '오버헤드 스윙'은 셔틀콕을 머리 위에서 타격하는 방법이며 '스트로크'는 기본적으로 클레어, 스매싱, 드롭 등이 있다. '클레어'는 배드민턴의 기본적인 타법으로 상대편 코트의 깊숙한 라인까지 셔틀콕을 날리는 타법이다. '스매싱'은 라켓을 머리 위 높은 위치에서 빠른 스피드로 공격하는 기술로 라켓을 수직에서 수평으로 내리치는 방법으로 타격 시 손목을 최대한 이용하여 기술을 구사한다. '드롭'은 셔틀콕을 상대편 네트 앞에 떨어트리는 기술로 중심을 왼발에서 오른발로 옮기면서 스윙 시 가볍게 쳐내는 방법이다.

올바른 '스윙'법을 배우기 위해서는 가장 기본적인 자세인 삼각형을 유지해야 한다. 항상 하체에 힘이 실린 상태에서 뒤꿈치가 살짝 떨어진 자세를 유지해야 한다. 스윙하고자 어깨를 뒤로 젖혔을 때 팔꿈치가 절대 내려가면 안된다. 수평을 유지해야 한다. 셔틀콕이 위에서 날아오기에 어깨와 팔은 높은 위치에 있어야 한다. 라켓 면은 정면을 보고 머리 뒤로 쓰다듬듯이 내린 다음 올려칠 때 팔이 오른쪽 귀(왼쪽 귀)를 스치듯이 그대로 내려치면 된다.

잘못된 '스윙'의 경우 라켓을 꽉 잡게 되면 손목을 사용할 수 없기에 셔틀콕을 받아야 할 라켓 면적이 작아져 실수를 범하게 된다. 배드민턴은 손목을 항상 사용하기에 라켓을 꽉 잡게 되면 팔로 셔틀콕을 치는 거와 마찬가지이므로 올바른 그립법을 항상 숙지해야 한다.

올바른 기본 '스윙' 동작

key point
1. 하늘을 향해 라켓을 들어 삼각형을 만들어 준다.
2. 활을 당기듯 팔꿈치를 뒤로 당기며 어깨를 주~욱 펴준다.
3. 라켓이 뒤통수를 돌아 날깨뼈(어깨 밑)에 걸어주듯이 내려준다.
4. 팔을 뻗어 타점(셔틀콕)을 위에서 잡으며 내려친다.
5. 타점을 잡은 후 스윙을 끝까지 내려주면서 라켓은 왼쪽 다리 옆으로 떨어지게 한다.



올바른 스윙법






몇몇 블로그의 정보를 즐겨찾기 해놓고 생각날때마다 참고했었다.

그런데 어느날 갑자기 블로그 내용이 삭제되어 있어 더이상 볼 수가 없었다.

이제부터는 원본이 삭제되었더라도 볼 수 있도록 출처(링크)를 남겨놓고 담아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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